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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성 자 정진우 (elliot) 등록일/조회수 2010-02-27 18:17 / 708
제 목 한국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내 용

목사님과 전도사님 그리고 성도 여러분

무사히 부산에 도착 헸습니다.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산공황의 기상악화로 비행기가 쉽게 착륙 할수 없어 한시간 반동안 지연이 됬습니다.

하지만,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기도로 하나되게 하시며 부산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하고 하나님의사랑을 전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도록 인도해 주실 것을 믿고 소망했습니다.영적으로 어두운 부산에서 또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도록 합께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홍콩 에서 만난 분들이 얼마나 귀한 하나님의 자녀 인지 깨달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우리집 전화051-939-6771

핸드폰은 나중에 일려 들이겠습니다.

(진우가 대신 타입 해 주었습니다.)


이성우 2010/02/27 23:57
정석모 형제님과 은경미 집사님 가족이 너무 갑자기 가시는 바람에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중고등부와 여러모양으로 그동안 잘 섬겨주셨는데..., 인사도 제대로 못했는데..., 맘이 많이 섭섭합니다. 하지만 우리 주님의 선하신 인도아래 이런 일들이 일어난줄 믿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인도가운데 우리 주안에서 더욱 은혜와 평강이 더욱 넘치는 시간이 되길를 축복합니다.
노시일 2010/02/28 00:36
항상 하나님과 주안에서 성령님의 위로가 넘치시기를 기도해 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행복하시고 영생의 삶을 누리는 복된 한국 생활되시기를 또한 기도해 봅니다.
그리고, 진우와 유진이 그리고 은경미님에게도 안부 전해 주세요^^ 그리고 자주 연락 주세요. 그리고 기도제목도 알려 주시고요.
ekm1004 2010/02/28 20:25
부산안락제일교회(권종오담임목사)에 등록했습니다 좋은교회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함니다.함께 기도해주신 여러분이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정은주 2010/03/03 16:51
감사합니다. 두분이 함께 했었던 시간들을 결코 잊혀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정석모형제님은
저희들에게 하나님의 일하시는 모습을 투영해 주셨구요.. 은경미집사님의 하나님의 영광이 두분을 통하여 흘러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항상 건강하시길....
부산안락제일교회..은혜가 이교회생활과 건강한 믿음의 사람들을 만남으로 가득넘치기를..
김철호,정은주올림
양목사 2010/03/27 19:20
정석모 집사님께

잘 지내시지요
은 집사님과 진우, 유진이 모두 평안한지요
그렇게 황급히 떠나게 될 줄 몰랐습니다.
교회를 열심히 섬겨 주시던 두 분께
이 자리를 빌어서 고마움을 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 집사님 가정으로 인해서 우리 홍콩 온사랑 교회가
참 행복했습니다.
부산에서도 이곳 홍콩에서 섬기셨던 것처럼
그렇게 잘 섬기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정 집사님 가정을 통해서 주님의 교회가 든든히 서가고
하나님 아버지의 나라가 이 땅에 확장되어가기를
진심으로 빕니다.
진우와 유진이는 그 지혜와 키가 함께 자라며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더욱 사랑스러워져가는 자녀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빌며......

홍콩 온사랑(구, 충현) 교회 담임 목사 양운섭 드림
은경미 2010/04/01 05:39
좋으신 목사님과 사모님께

기쁨으로 감사하며 소명의 길을 섬김으로 잘 가고계시는지요
지원이 유진이 진영이 모두 그 길을 가고 있겠지요
기도해 주신 덕분에 주님이 함께 하시며 주님의 뜻안에 있게 되어
날마다 은혜가 충만합니다
이국땅에서 양목사님내외분과 교회성도님들을 만나 외롭움과 두려움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제가 교회를 섬긴줄 알았는데 교회가 저를 섬겨주셨음을 새삼 깨닳습니다
이곳 부산에서 주님이 하시는 일이 저의 생각과 다를지라도
온전히 주님께 맡기며 찬양하며 소망하며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생각보다 높으신 그 주님이 계셔서 작은 저도 손수 붙드시는데
홍콩에 계시는 크고 귀한 여러분, 목사님의 손도 굳게 잡아주시지 않겠습니까
일주일동안 저에게는 힘든일이 있었습니다
친정부모님의 만류로 새벽기도에 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험한 세상을 탓할 수 도 없고 부모님의 염려도 깊어지게 할 수도 없네요
주님의 뜻을 이해 할 수 없으나 그 뚯안에 제가 있슴을 믿습니다
구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며 두분의 영혼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의지합니다
오늘은 집에서 새벽예배를 드리기 위해 컴을 켰다가 교회홈페이지에 방문했네요
주님마음을 딸의 마음을 이해 못해주는 부모님이 야속해 소리도 질렀지만, 그것도 편협한 나를 돌아보게 하시는 구원의 재료라고 믿습니다 . 이제는 주님의 고난에 나도 동참함을 기뻐하며 부모님의 통해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묶였던 마음이 자유로워졌습니다. 수고하시는 주님을 함께 찬양해요
세상이 줄 수 없고 알수 없는 사랑을 주신 주님의 보혈이 이곳에도 그곳에도 흘러 넘치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온사랑교회 여러분, 잘될겁니다. 할렐루야...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하나님과 어린양께 있도다

부산 안락동에서 정석모가족 드림

핸드폰 010-4618-6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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