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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그리고 충현교회 믿음의 식구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부산했던 한주간 잘 보냈습니다.
어느정도 집도 정리했고 주변 정세(시장,교통편등등) 파악도 조금은 됐습니다.
저는 이미 중국 생활 익숙해서 별로 못 느끼겠는데 처는 아직은 이곳의 조금은
무질서하고 조금은 이기적인 생활 습성이 아직은 서먹한가 봅니다.
교회 홈페이지에 들어오니 반가운 분들의 이름이 눈에 들어 옵니다.
두주밖에 않 지났는데 벌써 많이 뵙고 싶읍니다.
충현교회에서 너무 많은 사랑을 저희 가족이 받아서 그 사랑에 짓눌려 있습니다.
빨리 털어야 하는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심천에서 교회 생활은 남산 주사랑교회에서 합니다.
어떤 만남을 주실지 많이 기대해 봅니다.
다음주쯤 인사드리러 갈려 합니다.
연락처는
집:86-755-27382617
한철구:86-132-4669-7738
박경숙:86-130-4083-7331
이제는 오셔도 커피 한잔 대접은 전혀 문제 없습니다.
언제나---
한철구/박경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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