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한국으로 오게 되어서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죄송해요
금요일 저녁에 fraser suites라는 써비스 아파트에 도착해서
짐을 대충 풀고 숙소에서 제일 가까운 승동교회를 찾아가 본뒤,
토요일 새벽예배를 드리기 위해 예전에 다니던 개명교회를 찾아 갔더니.....
이런 이런 !!!!!!
한국엔 토요새벽예배가 없는 거예요
홍콩에선 1시간 뒤에 예배 드릴텐데........
목사님,사모님,전도사님,(존칭생략)오혜원,석지혜,나임순,허성은,김희정
노종미,이성린,윤혜원,구정민,황선옥,김정선,김혜숙,노용래,류희정
황종숙,정귀례,정은주,이재호,......
새벽예배의 동역자들 모습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며 예배드릴 수
있음이 새삼 감사함으로 느껴졌어요
주일예배는 개명교회 (박태양목사님설교)에서 드렸는데
스가랴8:14-23(나는 이렇게 삽니다)라는 제목으로 은혜가운데
드렸습니다
박태양 목사님께 양운섭목사님 안부 전해드렸어요.....
교회는 목동8단지의 집을 구할 것 같아서 제자 교회를 섬기게 될 것 같아요
송이씨 가족이랑 저녁을 함께 했는데,이제 남서울교회로 정할까하네요
*제 전화번호는 010-9773-3952입니다*
다들 하나님 은혜 가운데 평안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